![]() 평택시 송탄보건소, ‘제8기 청년 생명다리 서포터즈’ 위촉 |
이날 송탄보건소는 생명 존중 문화 확산 활동에 앞장설 신규 단원 3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자살위험 신호를 인지하고 고위험을 일찍 발견하여 전문기관에 연계할 수 있도록 돕는 생명지킴이 교육 ‘보고·듣고·말하기’를 실시했다.
‘청년 생명다리 서포터즈’는 2019년부터 국제대학교 간호학과 봉사활동 동아리 ‘누리보듬’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위촉해 왔다. 앞으로 생명다리 서포터즈는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비롯해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청년들이 주도하는 생명 존중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음이 힘든 이웃을 일찍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3 (금) 1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