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배박물관이 4월 토요문화교실 프로그램으로 ‘작은 정원, pear 테라리움’을 운영한다. 사진은 나주배박물관이 지난 3월에 진행한 토요문화교실 운영 모습. |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작은 정원을 직접 만들어보는 테라리움 체험으로 구성돼 창의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도록 기획됐다.
20일 나주시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4월 25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3회차로 나눠 진행되며 회차별 20명씩 참여할 수 있고 운영 시간은 1차 13:00~14:00, 2차 14:30~15:30, 3차 16:00~17:00이다.
참여 대상은 2022년생 이상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으로 어린이 단독 참여 시 보호자 동행이 필수이며 보호자는 1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후 KB스타뱅킹 애플리케이션에서 ‘박물관·미술관 무료 관람’ 쿠폰을 발급받아 행사 당일 제시하면 된다.
예약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고 1인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 관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월까지 지속 운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나주배박물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자연과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월) 2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