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의 날’기념 기후변화주간 홍보 캠페인 및 소등행사 |
이날 캠페인은 김제 전통시장 5일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구의날 기념 소등행사 참여 독려와 자원안보위기 상황을 고려해 차량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했다.
또한, 벽골제 쌍용 등 시 상징물과 공공건물을 대상으로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실시하며, ‘지구의 날’이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캘리포니아 기름유출 사건을 계기로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한 이래 세계 각지에서 이날을 기념하고 있는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보전 및 2050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우리가 가야할 길”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 보전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4.23 (목) 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