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
장애인과 가족,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음식 나눔, 노래자랑,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졌다.
이날 10개 팀이 참여한 노래자랑,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느린이웃’의 공연이 펼쳐졌고, 참석자들은 설렁탕과 과일 등을 함께 먹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일산자생한방병원, 주민동아리 ‘사복사복’, 청솔모 등 지역 단체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한방치료·파우치 만들기 등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음식을 배식하는 등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
황성진 관장은 “지역사회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덕분에 행사를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4.23 (목) 1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