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이장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 |
‘안녕하세유’ 사업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복지이장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어려움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 복지사업이다.
이날 방문에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도 논의했다.
송경숙 면장은 “복지이장을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4.24 (금) 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