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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9~24세 청소년이다. 도는 경제적 어려움과 상처 특성, 치료 동기와 의지 등을 고려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최대 200만 원의 치료비와 지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계 심리상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상처제거 지원사업은 2022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시작해 5년째 계속되고 있다. 올해는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업을 수행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지원한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3.08 (일) 1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