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문화원, 한국미술재단 초대기획전 '남미여행전' 개최 |
이번 전시는 한국미술재단이 소속 작가들의 해외 탐방을 지원해 2025년 남미 4개국(페루‧볼리비아‧아르헨티나‧브라질)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제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동일한 여정을 경험하면서도 각기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남미의 풍경과 문화를 재해석했으며, 강렬한 색채와 이국적인 정서를 담아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적‧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서울 한국미술재단 갤러리(GALLERY KAF) 전시에 이어 교육문화원 예봄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이후 중원교육문화원 중원예뜨락갤러리 등으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한국미술재단은 매년 작가들의 해외 탐방을 지원하고 있으며, 창작된 작품을 '학교 안 작은 미술관 기증 사업'을 통해 전국 초등학교에 기증하고 있다.
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들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남미의 풍경과 문화를 함께 나누고, 도내 학생과 교직원, 지역 주민들이 예술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관람 문의는 교육문화원 문화기획과로 하면 된다.
2026.04.19 (일) 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