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청 |
이번 건강상담은 근로자의 건강을 증진하고 업무상 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서비스’의 일환으로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겪기 쉬운 근골격계 및 뇌·심혈관 질환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산업안전보건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개인별 맞춤 상담: 건강검진 결과 분석 및 특수건강진단 사후관리 지도 ▲기초 검사: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만성질환 모니터링 ▲ 보건 교육: 올바른 생활 습관 개선 및 질병 예방 수칙 지도 ▲ 질환 추적 관리: 유질환자 및 고위험군 대상 지속적인 건강 상태 점검이다.
최윤정 재난안전과장은 “지속적인 건강검진 관리와 세심한 사후관리를 통해 업무상 질병 및 기저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앞으로도 산업보건의와 보건관리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맞춤형 상담을 지속 운영하여, 법적 보호 조치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보건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3.18 (수) 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