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청 |
이번사업은 2026년 신규 추진 사업으로 질병, 부상, 주 돌봄자의 갑작스러운 부재 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는 자격을 갖춘 돌봄 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제공하며, 최대 30일(72시간) 범위 내에서 신체돌봄, 가사지원, 이동지원, 방문목욕 등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긴급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개소로 신청한 기관에 대해 인력 운영, 안전관리, 품질관리, 서비스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복지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6.03.19 (목) 13:32













